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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선교지소식 > 선교사이야기
 
작성일 : 09-01-10 03:05
2009년 1월 10일
 글쓴이 : 그리심
조회 : 2,784  

샬롬!

어제 오후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이곳 제주도 한라산자락에는 10여 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소복이 쌓였습니다. 거의 5년 반 만에 쌓인 눈밭에서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제주명성선교관에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선교사 업무교육을 받으며 한달간 합숙훈련 중에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선교사로 파송받고 떠날 때는 단독 교회 파송이었으므로 받지 않았던 교단 파송선교사로서 훈련을 이번에 받게 되었습니다.

첫 텀을 마치고 안식년 동안에 다음 텀을 준비하며 선교사로서 재 점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월 14일에 저희 결혼 15 주년이 된답니다.

이 훈련기간 동안에 저희 두 사람(이재훈, 박재연)이 더욱 건강한 부부로, 동지로, 거듭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저희들의 모든 마음의 상처들이 치유되고 성령의 능력으로 덧입는 저희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 주신 사랑으로 아름답게 사랑하며 주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주님께서 기쁘게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준행이 지행이가 RVA 학교에 1월 5일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지행이가 귀에 염증이 심하고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개인적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명성선교수양관에서

이재훈, 박재연, 이진행 선교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