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심의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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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선교지소식 > 선교사이야기
 
작성일 : 09-04-22 21:43
남서울은혜교회 선교관으로
 글쓴이 : 그리심
조회 : 4,585  
주님의 은혜 안에서

남서울은혜교회의 협력선교사가 되어 수서에 있는 그레이스텔102호에서 3달간을 지내게 되었다. 남양주 친정에서 짐을 정리해서 옮겨오다 보니 점심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이었다. 그레이스텔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안에 들어서니 아늑한 느낌이 좋았다. 아! 이제는 교회에서 가까운 곳이구나하는 안도의 숨도 내쉬고... 가방들을 들여놓고 집안을 살펴보았다. 방이 3개, 부엌에도 문이 있어서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좋았다. 감사하게도 선교관을 관리하시는 분이 한 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식탁 위에 한가득 쌀, 김치, 계란, 라면, 물, 딸기, 케잌 등을 준비해 놓으셨다. 방마다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있었다. 너무나 감사해서 정말 감사하다를 연발하며 집을 돌아본 후 눈물의 감사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레이스텔에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안식을 누리고 있다.
감사하게도 강남스포츠센터가 가까와 우리 부부는 함께 운동을 하여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진행이도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열심히 배우고, 준행이 지행이가 방학으로 한국에 와서 진행이와 함께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영육간에 훈련을 하며 안식할 수 있음에 참으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