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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작성일 : 08-10-07 00:07
마다가스카르 이재훈 박재연 선교사 안식년으로 귀국
 글쓴이 : 그리심
조회 : 4,735  
   가족사진.doc (182.5K) [35] DATE : 2009-02-28 00:07:49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선교사로서 첫 번째 5년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9월 22일 안식년을 위해 막내 진행이와 함께 귀국하였습니다.

Well International 과 함께 했던 Beroroha 사역을 저희 5년 사역의 마지막으로 하여 5년 사역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첨부화일로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사역의 열매들은 여러분들이 기도와 마음으로 심은 사랑의 씨앗의 결과입니다. 이 풍성한 수확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저희와 여러분들이 함께 감사하며 기쁨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눈물과 고통의 순간마다 신실하신 주님께서 함께 하셨기에 이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졌습니다. 살아계시고 사랑과 인자가 한량없으신 우리의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저희 가정을 준비시켜 주시고 물심양면 그리고 영적으로 전적인 후원과 기도로 저희들의 첫 번째 사역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사능 교회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리심 의료 선교회, Well International, 대전 시은 교회, 광주 중흥교회, 부여 성광침례교회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인천 온예찬 교회는 재정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어려움 중에도 후원을 쉬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사랑의 기도로 함께 하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지속적으로 또는 일시적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00년 이상의 선교역사를 가진 AIM(Africa Inland Mission International)의 안내로 마다가스카르에서 선교사로서 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사역 기간은 선교사로서 훈련되는 준비 기간과도 같았습니다. 이제 겨우 사역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저희 가정을 50주년 기념선교사로 파송하고 많은 부분을 후원하여 주셨던 사능교회와는 5년 파송계약 기간이 2008년 8월로 만료 되었습니다. 이번 안식년으로 한국에 머무는 동안 다음 사역을 위해 파송교회와 후원교회들, 개인 후원자들을 모집하여 마다가스카르의 말라가시 사람들을 다시 함께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들은 현재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고척교회 guest house(02-2686-5871~3, 내선212) 에서 한달 간 머물고 있습니다. 준행이과 지행이가 케냐의 학교에서 1학기를 마치고 11월 27일에 한국으로 방학을 보내러 돌아오면 숙소를 옮길 예정입니다. 저희들의 연락처는 핸드폰 번호 018-306-8116 입니다. 저희를 불러주시는 교회나 기관에 파송이나 협력선교사 지원서를 내고 방문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잡혀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0월 5일 오전 10시 45분 인천 온예찬교회 예배
10월 8일 저녁 7시 영동세브란스병원 예배
10월 12일 오후 2시 울산전하교회 오후예배
10월 19일 광주 중흥교회
10월 25일 그리심의료선교회모임
10월 26일 남서울은혜교회
11월 2일 대전 시은교회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이재훈, 박재연 선교사와 작은 선교사들 준행,지행, 진행 올림.